GS건설은 부천옥길지구 내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30실을 오는 17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업시설은 오피스텔동 1∼2층에 들어선다. 1층은 전용44∼75㎡, 20실로 이뤄진다. 스트리트형으로 배치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특징이다. 테라스형으로 설계되는 2층은 전용27∼84㎡ , 10실로 테라스 공간이 제공된다.
GS건설은 소자본 투자자를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상업시설 전체가 확정분양가로 공급한다.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도 적용된다.
옥길지구는 △1호선 역곡역·오류동역 △7호선 온수역·천왕역·광명사거리역 등과 인접해 있다. 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제2경인 고속도로 광명IC를 통해 여의도는 물론 양천구·구로·광명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지난 6월 부천옥길자이는 계약 당시 보름만에 총 710가구 분양이 완료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는 권리금이 없으며 고정수요가 확보돼 인기가 높다"며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한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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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30실 분양
1층 스트리트형, 2층 테라스상가 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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