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계 브랜드 '헨리 런던'이 내년 1월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고 25일 밝혔다.
2015년 영국에서 처음 론칭된 헨리 런던은 영국의 클래식·빈티지한 감성과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두 명의 패션디자이너가 영국 런던의 노팅힐 거리에 있는 포토벨로 마켓의 빈티지숍에서 시계 백 케이스에 각인된 '헨리, 1965년 8월'의 문구를 발견하고 영감을 받아 '과거와 현대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하게 됐다.
헨리 런던은 빈티지한 돔 형태의 케이스 디자인에 트렌디한 색상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췄으며 하이 퀄리티 소재들을 사용했다.
국내 시계 제조·유통업체 거노 코퍼레이션에서 공식 수입하고 있다.
마케팅
영국 시계 '헨리 런던' 내년 1월 국내 선봬
클레식 빈티지한 감성과 모던 스타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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