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화학 현대오일뱅크 1분기 매출-영업익, '2조 3657억-1769억' 윤희성 입력 2016-04-26 11:48 수정 2016-04-26 13:15 저유가 영향 전년동기 대비 매출 28% 줄어원유도입 다변화-고도화설비로 영업익 86% 급증 ▲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26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조3657억원의 매출을, 176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6%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원유 도입처 다변화를 통해 석유제품 생산 단가를 낮췄고 원유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정제마진이 양호했다"며 "고도화 설비를 이용해 정제마진이 좋은 석유제품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었던 것도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삼성SDI "베이징 모터쇼서 '고용량-급속충전' 배터리 선봬" LG화학 "바쁘다 바뻐"...'차이나플라스-오토차이나' 동시 참여 피부에 바르던 '콜라겐', 치과 임플란트용으로 ‘변신’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8448억..."어닝서프라이즈"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