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포토]'10캐럿' 다이아몬드 들어간 3억짜리 시계 구경 오세요~! 진범용 입력 2016-09-01 16:39 수정 2016-09-01 16:59 현대백화점 판교점, 개점 1주년 맞아 1층에서 ‘럭셔리 워치페어’ 진행 ▲ 현대백화점, 럭셔리워치페어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4일까지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여 개 명품 시계 브랜드가 참여해 70여 점 상당의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대표 상품은 국내 처음으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셀레스티얼’등이다. 이 상품은 시계 케이스에 총 1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것이 특징으로 판매가 약 3억3000만원이다. 관련기사 개점 1년 맞은 '현대百 판교점'… "매출 7500억원·고객 1500만명 다녀가" 현대百, 글로벌 유기농 식품매장 오픈… 해외 직구보다 최대 50%↓ 현대百, 식품 소상공인 발굴·육성 프로젝트 진행 현대百, 여름 정기세일 돌입… ‘1억 경품' 대축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