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삼진제약, 3분기 영업이익 119억원…전년比 17.53% ↑ 한아름 입력 2016-10-26 14:24 수정 2016-10-26 16:31 매출액 611억원, 작년 동기 보다 9.5% 증가 ▲ 삼진제약 전경.ⓒ삼진제약 삼진제약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1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5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11억원, 9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50%, 25.04% 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진제약의 주력 상품으로는 진통제 '게보린' 등이 있다. 관련기사 삼진제약·동광제약 등 중견제약사 '불성실 세무' 문제 대두… 투명성 강화 필요 삼진제약, 지난해 영업익 471억… 전년比 20.8% 감소 삼진제약 '오너 2세' 조규석·최지현 상무, 나란히 전무 승진 삼진제약, 일반약 사업 전환기 노린다… '제2 게보린' 목표 내세워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