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여천NCC, 연탄 기부로 여수시 소외 지역에 온정 베풀어… 윤희성 입력 2017-01-24 16:15 수정 2017-01-24 16:25 '인성 중시' 여천NCC, 신입사원 교육에 봉사활동 필수과정으로 포함 ▲ 여천NCC가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라남도 여수시 일부 지역에서 연탄 기부 행사를 가졌다.ⓒ여천NCC 여천NCC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홀로사는 노인에게 연탄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신입사원 17명과 임원 및 직원 3명 등 총 20명의 여천NCC 임직원들은 직접 연탄 1800장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배풀었다. 회사 관계자는 "사원들이 직무 능력과 더불어 나눔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봉사활동은 신입 직원 교육에 필수 과정으로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한화토탈, 장애인 자립 후원… '함께 멀리' 사회공헌 강조 "삼성SDI, 갤노트7 교훈 '전화위복' 삼는다" KCC, 겨울철 '화재와의 전쟁'… 내화·방염 등 특수 건자재 '선봬' E1, 트럼프 에너지정책 수혜 기대감..."美 셰일가스 투자 관심 집중"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