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가 26일부터 7일간 ‘생물 은갈치-오징어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이 기간 갈치(중) 3마리를 9900원, 갈치(대) 마리를 6900원의 특별가에 판매한다. 생물 은갈치 풍년에 따른 소비촉진과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한국수산회 및 대형유통사가 함께 추진하는 대형 행사이다.
‘고객 대상 특별행사’도 진행된다. 서울역 앞에서 27일 11시부터 진행되는 특별행사에는 해양수산부장관 및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대형유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앞서 롯데슈퍼는 지난 3월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와 국내 수산물 소비위축에 따른 소비확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롯데슈퍼 측은 "국내 수산식품의 판매 시너지 효과를 증대하고자, 전국 롯데슈퍼에서 매주 수요일 ‘수산물 사는 날’ 행사 등을 진행한다"며 "국내 수산물 매출 활성화와 우수지역 브랜드 상품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쇼핑
롯데슈퍼, 26일부터 갈치 3마리에 9900원 판매!
롯데슈퍼-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와 국내 수산물 소비위축에 따른 소비확대 MOU 체결
매주 수요일 ‘수산의 날’ 행사 전개
매주 수요일 ‘수산의 날’ 행사 전개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