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포항지진 지원금 5천만원 쾌척 김수현 입력 2017-11-30 14:32 수정 2017-11-30 15:24 ▲ 이영관 대표이사(회장)ⓒ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는 포항지역의 지진피해에 대한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영관 회장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조기에 복구돼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日 도레이 '품질 조작'… "국내 업계 반사이익 기대감" 도레이첨단소재, 육군본부에 3천만원 위로금 전달 빚테크로 주택 매입한 중산층…‘하우스푸어’ 전락 가능성↑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