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해외 유명 초콜릿을 한 자리에 모아 초콜릿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즉석에서 당첨 확인이 가능한 영수증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페이스북 온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8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 494에서는 11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유명 초콜릿 브랜드를 판매하는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연다.
갤러리아명품관은 발렌타인 행사 기간 프랑스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인 ‘위고에빅토르(Hugo & Victor)’를 진행한다. 위고에빅토르는 프랑스 파리의 미슐랭3스타 레스토랑 ‘기사부아(Gyu Savoy)’의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 출신인 위그푸제(Hugues Pouget)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다.
이 외에도 생초콜릿으로 유명한 로이즈, 수제 초콜릿의 상징으로 상위 3%의 카카오만 사용해 만드는 라메종뒤쇼콜라, 프리미엄 다크초콜릿의 대명사 발로나 등 다양한 브랜드가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영수증 즉석 당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사업장별 일일 50명에게 빈스앤베리즈 초콜릿을 증정한다. 당일 갤러리아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시 응모할 수 있다.
9일부터 13일까지는 ‘발렌타인 선물 고르기’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는 갤러리아명품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갤러리아 에디터가 추천한 발렌타인 선물 중 마음에 드는 선물에 투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러리아상품권 5만원(10명), 에릭케제르 마카롱 6입세트(10명)을 증정한다.
쇼핑
"해외 유명 초콜릿 한자리에"… 갤러리아百, 발렌타인데이 맞아 팝업스토어 오픈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위그푸제(Hugues Pouget) 셰프가 론칭한 ‘위고에빅토르(Hugo & Victor)’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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