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협력사 지원에 나섰다.
홈앤쇼핑은 오는 27일 중소협력사에 100억원 규모로 판매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대상 회사는 대기업을 제외한 약 2000여개 중소 협력사로 100억원 이상 규모의 대금이 조기 지급된다. 당초 지급일인 2월 7일에서 11일 앞당겨 오는 27일 지급할 예정이다.
홈앤쇼핑의 상품 판매대금 조기 지급은 설 연휴 전 해당 기간의 예상 정산대금을 사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다른 조기 지급과 성격이 다르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은 상품 판매대금 지급시기를 업계 최단 수준으로 단축해 운영 중이다. 작년부터 지급시기를 정산 마감 후 기존 4영업일에서 하루 더 단축해 3영업일이면 협력사가 판매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이는 평균지급주기가 업계 대비 최소 2일에서 최대 7일 빠른 수준으로 단기간에 대량판매가 이뤄지는 홈쇼핑 거래에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중소 협력사에게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
홈앤쇼핑은 오는 27일 중소협력사에 100억원 규모로 판매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대상 회사는 대기업을 제외한 약 2000여개 중소 협력사로 100억원 이상 규모의 대금이 조기 지급된다. 당초 지급일인 2월 7일에서 11일 앞당겨 오는 27일 지급할 예정이다.
홈앤쇼핑의 상품 판매대금 조기 지급은 설 연휴 전 해당 기간의 예상 정산대금을 사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다른 조기 지급과 성격이 다르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은 상품 판매대금 지급시기를 업계 최단 수준으로 단축해 운영 중이다. 작년부터 지급시기를 정산 마감 후 기존 4영업일에서 하루 더 단축해 3영업일이면 협력사가 판매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이는 평균지급주기가 업계 대비 최소 2일에서 최대 7일 빠른 수준으로 단기간에 대량판매가 이뤄지는 홈쇼핑 거래에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중소 협력사에게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