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조현준 회장 취임 5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효성그룹은 2021년 주요 자회사 사업 호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27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0.2% 증가한 2조77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2.3% 증가한 21조280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조254억원으로 전년대비 1292.7%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1900억원, 6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6%, 157.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4.1% 증가한 3763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실적은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개 사업회사를 합한 수치다.
효성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조5389억원, 영업이익 640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6.3%, 367.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12억원과 비교해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679억원, 영업이익 146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7%, 99.9% 증가했다.
효성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이익률의 강한 개선 기조를 나타냈다"며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전년대비 지분법 손익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은 올해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 고부가제품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신재생 발전 수요 증가하고 있어 지분법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효성티앤씨는 단일사업회사로는 유일하게 연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1조원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8조5960억원, 영업이익 1조423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6.5%, 434% 상승했다.
효성첨단소재 역시 지주사 분할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5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50.2%, 영업이익은 43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 1178.7% 상승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조947억원, 영업이익 120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7%, 172.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56억원으로 전년 순손실 19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효성화학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4530억원, 영업이익 148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5%, 143.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04억원으로 전년 순손실 116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효성은 올해 아라미드, 탄소섬유, NF3 등 고부가제품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신재생 발전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어 지분법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수익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성그룹은 2021년 주요 자회사 사업 호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27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0.2% 증가한 2조77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2.3% 증가한 21조280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조254억원으로 전년대비 1292.7%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1900억원, 62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6%, 157.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4.1% 증가한 3763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실적은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개 사업회사를 합한 수치다.
효성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조5389억원, 영업이익 640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6.3%, 367.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406억원을 기록해 전년 12억원과 비교해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679억원, 영업이익 146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7%, 99.9% 증가했다.
효성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이익률의 강한 개선 기조를 나타냈다"며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전년대비 지분법 손익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은 올해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 고부가제품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신재생 발전 수요 증가하고 있어 지분법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효성티앤씨는 단일사업회사로는 유일하게 연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1조원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8조5960억원, 영업이익 1조423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6.5%, 434% 상승했다.
효성첨단소재 역시 지주사 분할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5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50.2%, 영업이익은 437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 1178.7% 상승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조947억원, 영업이익 120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7%, 172.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56억원으로 전년 순손실 19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효성화학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2조4530억원, 영업이익 148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5%, 143.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04억원으로 전년 순손실 116억원과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효성은 올해 아라미드, 탄소섬유, NF3 등 고부가제품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신재생 발전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어 지분법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수익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