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 GS칼텍스 대표가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지난달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허 대표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전임자인 허진수 GS칼텍스 전 의장은 GS칼텍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비상장사인 GS칼텍스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오너가가 이사회 의장을 역임해왔다. 허 대표는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2019년 GS칼텍스 대표로 선임돼 4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허진수 전 의장은 허동수 명예회장의 사촌 동생이다.
허 대표가 이끄는 GS칼텍스는 기존 정유 중심의 사업에서 수소와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는데, 허 대표가 이번에 이사회 의장까지 맡게 되면서 GS칼텍스의 신사업 추진에 속도가 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GS칼텍스는 카카오모빌리티에 250억원을 투자했고,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과 드론 배송, 편의점 등의 일상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지난달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허 대표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전임자인 허진수 GS칼텍스 전 의장은 GS칼텍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비상장사인 GS칼텍스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오너가가 이사회 의장을 역임해왔다. 허 대표는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2019년 GS칼텍스 대표로 선임돼 4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허진수 전 의장은 허동수 명예회장의 사촌 동생이다.
허 대표가 이끄는 GS칼텍스는 기존 정유 중심의 사업에서 수소와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 분야를 넓히고 있는데, 허 대표가 이번에 이사회 의장까지 맡게 되면서 GS칼텍스의 신사업 추진에 속도가 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GS칼텍스는 카카오모빌리티에 250억원을 투자했고, 전기·수소차 충전, 카셰어링과 드론 배송, 편의점 등의 일상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를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