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매와 전세 가격이 2주때 동반 하락세를 기록했따. 수도권 내 거래 침체가 길어지면서 가격 하락 지역이 늘어나는 분위기다. 서울에서는 가격 하락 지역이 직전 주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보합(0.00%)을 나타냈다. 재건축은 0.03%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1% 떨어졌다. 신도시는 0.03% 내렸고, 경기·인천은 0.05% 하락하면서 두 지역 모두 전주 대비 낙폭이 확대됐다.
서울은 △영등포(0.03%) △용산(0.03%) △강남(0.02%) △강북(0.01%) △종로(0.01%) 등이 대형 면적 위주로 상승했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 및 하락했다.
반면 △도봉(-0.09%) △관악(-0.06%) △중랑(-0.03%) △서대문(-0.02%) △강서(-0.02%)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일산(0.01%)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하거나 보합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중동(-0.15%) △광교(-0.10%) △김포한강(-0.05%) △평촌(-0.03%) △분당(-0.03%) △동탄(-0.02%) 순으로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3주 연속 약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인천(-0.10%) △수원(-0.09%) △평택(-0.08%) △용인(-0.08%) △시흥(-0.06%) 순으로 떨어졌다. 반면 △부천(0.07%) △안성(0.04%) △파주(0.03%) △구리(0.02%) 등은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둔화되는 가운데 매물이 누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서울이 0.02% 내렸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3% 떨어지면서 수도권 전역에서 약세를 나타냈다.
서울 전세시장은 2주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은평(-0.11%) △구로(-0.08%) △강남(-0.08%) △관악(-0.06%) △마포(-0.05%) △영등포(-0.04%) △송파(-0.04%) 순으로 내렸다.
신도시는 2기 신도시 일부 지역에서 2년 전 급등한 전세가격이 조정되는 모습이다. 지역별로는 △동탄(-0.11%) △광교(-0.07%) △평촌(-0.06%) △일산(-0.02%) △분당(-0.02%) 등이 떨어졌다
경기·인천은 △인천(-0.09%) △수원(-0.08%) △군포(-0.07%) △의정부(-0.05%) △의왕(-0.05%) △양주(-0.04%) 등이 하락했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7월 이후 생애최초 구매자와 서민·실수요자들이 완화된 주택담보대출 요건을 적용받아 중저가 아파트의 급매물 거래에 나설 수 있다"며 "다만 DSR규제가 총대출액 1억원을 넘는 차주로 확대되는 데다 금리 추가 인상, 경기 불확실성,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매수심리가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거래시장의 부진한 흐름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보합(0.00%)을 나타냈다. 재건축은 0.03%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1% 떨어졌다. 신도시는 0.03% 내렸고, 경기·인천은 0.05% 하락하면서 두 지역 모두 전주 대비 낙폭이 확대됐다.
서울은 △영등포(0.03%) △용산(0.03%) △강남(0.02%) △강북(0.01%) △종로(0.01%) 등이 대형 면적 위주로 상승했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 및 하락했다.
반면 △도봉(-0.09%) △관악(-0.06%) △중랑(-0.03%) △서대문(-0.02%) △강서(-0.02%)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일산(0.01%)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하락하거나 보합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중동(-0.15%) △광교(-0.10%) △김포한강(-0.05%) △평촌(-0.03%) △분당(-0.03%) △동탄(-0.02%) 순으로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3주 연속 약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인천(-0.10%) △수원(-0.09%) △평택(-0.08%) △용인(-0.08%) △시흥(-0.06%) 순으로 떨어졌다. 반면 △부천(0.07%) △안성(0.04%) △파주(0.03%) △구리(0.02%) 등은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둔화되는 가운데 매물이 누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서울이 0.02% 내렸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3% 떨어지면서 수도권 전역에서 약세를 나타냈다.
서울 전세시장은 2주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은평(-0.11%) △구로(-0.08%) △강남(-0.08%) △관악(-0.06%) △마포(-0.05%) △영등포(-0.04%) △송파(-0.04%) 순으로 내렸다.
신도시는 2기 신도시 일부 지역에서 2년 전 급등한 전세가격이 조정되는 모습이다. 지역별로는 △동탄(-0.11%) △광교(-0.07%) △평촌(-0.06%) △일산(-0.02%) △분당(-0.02%) 등이 떨어졌다
경기·인천은 △인천(-0.09%) △수원(-0.08%) △군포(-0.07%) △의정부(-0.05%) △의왕(-0.05%) △양주(-0.04%) 등이 하락했다.
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7월 이후 생애최초 구매자와 서민·실수요자들이 완화된 주택담보대출 요건을 적용받아 중저가 아파트의 급매물 거래에 나설 수 있다"며 "다만 DSR규제가 총대출액 1억원을 넘는 차주로 확대되는 데다 금리 추가 인상, 경기 불확실성,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매수심리가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거래시장의 부진한 흐름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