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의 공식 마스코트인 '신한프렌즈' 캐릭터들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내달 중순부터 약 6주간 서울 강남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신한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토이 전시회 'MEET HERE'를 연다.
그룹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신한프렌즈는 ▲쏠(SOL) ▲몰리(MOLI) ▲리노(RINO) ▲슈(SHOO) ▲도레미(DO RE MI) ▲루루라라(LULU RARA) ▲플리(PLI) ▲레이(LAY) 등 8종으로 구성돼 있다.
여행작가(쏠), 카페 사장님(몰리), 크리에이터(슈) 등 캐릭터들은 저마다 직업 및 세계관과 스토리를 갖고 있어 고객들에게 다소 딱딱한 금융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신한프렌즈 캐릭터들은 여러 작가들의 손을 거쳐 전시물, 그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먼저 캐릭터 아트워크(Art Work)의 경우 입체 형태(3D) 및 판형(2D)을 활용한 100여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캐릭터 명화'는 신한프렌즈를 소재로 세계 명화 및 한국 고미술을 영상화했다. 신한프렌즈의 일상과 4계절을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영상도 공개된다.
이밖에 신한은행은 신한프렌즈 캐릭터 작품과는 별개로 대학(원)생 신진 작가들이 아트갤러리 전시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브랜드전략실 관계자는 "캐릭터 자산으로서 신한프렌즈의 가치 향상을 위해 캐릭터 아트 전시를 기획했다"며 "당행 자산공간인 신한갤러리(역삼)의 장소를 이용해 임직원 및 고객들의 관심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내달 중순부터 약 6주간 서울 강남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신한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토이 전시회 'MEET HERE'를 연다.
그룹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신한프렌즈는 ▲쏠(SOL) ▲몰리(MOLI) ▲리노(RINO) ▲슈(SHOO) ▲도레미(DO RE MI) ▲루루라라(LULU RARA) ▲플리(PLI) ▲레이(LAY) 등 8종으로 구성돼 있다.
여행작가(쏠), 카페 사장님(몰리), 크리에이터(슈) 등 캐릭터들은 저마다 직업 및 세계관과 스토리를 갖고 있어 고객들에게 다소 딱딱한 금융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신한프렌즈 캐릭터들은 여러 작가들의 손을 거쳐 전시물, 그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게 된다.
먼저 캐릭터 아트워크(Art Work)의 경우 입체 형태(3D) 및 판형(2D)을 활용한 100여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캐릭터 명화'는 신한프렌즈를 소재로 세계 명화 및 한국 고미술을 영상화했다. 신한프렌즈의 일상과 4계절을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영상도 공개된다.
이밖에 신한은행은 신한프렌즈 캐릭터 작품과는 별개로 대학(원)생 신진 작가들이 아트갤러리 전시를 구성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브랜드전략실 관계자는 "캐릭터 자산으로서 신한프렌즈의 가치 향상을 위해 캐릭터 아트 전시를 기획했다"며 "당행 자산공간인 신한갤러리(역삼)의 장소를 이용해 임직원 및 고객들의 관심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금융지주 경쟁사인 KB금융도 자사 대표 캐릭터 '스타프렌즈'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타프렌즈는 ▲키키(토끼) ▲아거(오리) ▲비비(곰) ▲라무(라마) ▲콜리(브로콜리)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KB금융이 지난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이럴 영상 '돈독한 프렌즈, 스타프렌즈'는 영상 공개 4주 만에 조회수 500만회를 돌파했다.
스타프렌즈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영상은 KB금융의 슈퍼앱인 KB스타뱅킹 내에서 스타프렌즈가 고객의 돈을 지켜내기 위해 악당과 맞서는 활약상을 담았다. 배우 이광수가 '키키'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KB금융이 지난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이럴 영상 '돈독한 프렌즈, 스타프렌즈'는 영상 공개 4주 만에 조회수 500만회를 돌파했다.
스타프렌즈 캐릭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영상은 KB금융의 슈퍼앱인 KB스타뱅킹 내에서 스타프렌즈가 고객의 돈을 지켜내기 위해 악당과 맞서는 활약상을 담았다. 배우 이광수가 '키키'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