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컨콜] 삼성전자 "3분기 스마트폰 5900만대, 태블릿 600만대 판매" 이성진 기자 입력 2023-10-31 10:53 수정 2023-10-31 11:00 삼성전자는 31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5900만대, 태블릿은 600만대를 기록했다"며 "스마트폰의 평균판매가격(ASP)은 29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어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며, 태블릿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갤럭시 언팩] "손흥민 '그 시계'"… 화면 20% 커진 '갤럭시워치6' 신형 갤럭시워치 찬 손흥민… 삼성 갤럭시 앰배서더 발탁 삼성전자, '웨어러블 우영미 에디션' 한정 판매 진행 LG 스마트폰은 변화중… 연간 1000억 규모 비용 절감 기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