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지난 10일 동국대 ROTC 총동문회가 총장실을 찾아 ROTC 재학생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국대 ROTC 총동문회 이충주 회장(체육교육 84)은 "후배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복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동국대 ROTC 총동문회 이충주 회장(체육교육 84)은 "후배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복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