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모듈러건축 신규브랜드 '미노(MINO)'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노는 모듈러(Modular)와 이노베이션(Innovation) 합성어로 희림과 모듈러제작 전문회사 유창이 공동개발한 건축브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노 리조트빌라는 침실·커넥션 등 공간모듈을 특성화해 모듈 조합에 따라 다양한 실내외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간모듈에 최적화된 구조시스템을 통해 건축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시공속도를 높이고 건축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낸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미노는 공간효율성과 쾌적성을 고려해 진공단열재를 활용한 초박형 외피시스템과 건식바닥 난방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4m폭 내부공간과 3.3m 천장고를 확보해 넓은 공간을 구현했다.
아울러 패시브 및 액티브디자인을 결합해 에너지절약과 탄소저감을 실현했다.
패시브디자인은 설계 자체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을 말한다. 액티브디자인은 전기·기계 등 외부요소를 활용해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미노는 패시브디자인 측면에서 천연목재(웨더텍스)와 폐섬유 업사이클자재 등 탄소저감 내외장재를 채택해 자재 낭비를 최소화했다. 또 고성능단열재와 창호를 사용해 열손실을 줄이고 건물 에너지효율성을 높였다.
액티브디자인 측면에선 건식바닥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실내환경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붕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통해 재생가능한 에너지도 활용했다.
자동화된 스마트시스템도 적용됐다. 이는 커튼·조명·냉난방 등을 자동제어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한편 희림과 유창은 △구조시스템 △공간계획 △디자인 △내외장 모듈러 코디네이션 △디테일 개발 등을 통한 모듈러건축 설계프로세스 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축정보모델링(BIM)을 통해 제작기반 상세모델을 마련해 설계 및 시공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희림 측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 과정을 거쳐 1호 미노를 공장에서 제작중"이라며 "오는 9월에 준공해 리조트내 숙박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노는 모듈러(Modular)와 이노베이션(Innovation) 합성어로 희림과 모듈러제작 전문회사 유창이 공동개발한 건축브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노 리조트빌라는 침실·커넥션 등 공간모듈을 특성화해 모듈 조합에 따라 다양한 실내외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간모듈에 최적화된 구조시스템을 통해 건축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시공속도를 높이고 건축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낸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미노는 공간효율성과 쾌적성을 고려해 진공단열재를 활용한 초박형 외피시스템과 건식바닥 난방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4m폭 내부공간과 3.3m 천장고를 확보해 넓은 공간을 구현했다.
아울러 패시브 및 액티브디자인을 결합해 에너지절약과 탄소저감을 실현했다.
패시브디자인은 설계 자체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을 말한다. 액티브디자인은 전기·기계 등 외부요소를 활용해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미노는 패시브디자인 측면에서 천연목재(웨더텍스)와 폐섬유 업사이클자재 등 탄소저감 내외장재를 채택해 자재 낭비를 최소화했다. 또 고성능단열재와 창호를 사용해 열손실을 줄이고 건물 에너지효율성을 높였다.
액티브디자인 측면에선 건식바닥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실내환경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붕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통해 재생가능한 에너지도 활용했다.
자동화된 스마트시스템도 적용됐다. 이는 커튼·조명·냉난방 등을 자동제어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효과를 나타낸다.
한편 희림과 유창은 △구조시스템 △공간계획 △디자인 △내외장 모듈러 코디네이션 △디테일 개발 등을 통한 모듈러건축 설계프로세스 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축정보모델링(BIM)을 통해 제작기반 상세모델을 마련해 설계 및 시공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희림 측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 과정을 거쳐 1호 미노를 공장에서 제작중"이라며 "오는 9월에 준공해 리조트내 숙박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