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기 과천시 별양동에 공급하는 '프레스티어자이'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1순위, 해당·기타지역), 10일(2순위, 해당·기타지역) 순으로 청약일정을 진행한다.
12개월이상 청약통장에 가입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이상 과천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입주자모집공고일 이전 과천시에 1년이상 거주하면 해당지역, 그렇지 않은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해야 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 등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8~30일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양가 10%며 중도금 70% 가운데 60%는 대출 가능하다.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과천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프레스티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11개동·144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중 전용면적 △49㎡ 44가구 △59㎡ 70가구 △74㎡ 98가구 △84㎡ 73가구 △99㎡ 2가구 등 28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인근에 수도권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이마트과천점·과천시청·과천시민회관이 위치했다. 교육시설은 과천외고 등 6개 초·중·고교가 인접했다.
단지 최상층엔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리지를 조성한다. 관악산·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선다.
평면은 전용면적 49㎡를 포함, 복층형을 제외한 모든 세대가 4베이 구조로 설계된다. 천장고는 2.5m다.
커뮤니티시설은 피트니스클럽·골프연습장·사우나·어린이도서관·1인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조식서비스 설비와 수영장도 마련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과천은 서울 서초구에 인접해 강남 접근성이 좋은데다 녹지율이 80%이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며 "프레스티어자이는 향후 과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단지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1순위, 해당·기타지역), 10일(2순위, 해당·기타지역) 순으로 청약일정을 진행한다.
12개월이상 청약통장에 가입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이상 과천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1순위청약이 가능하다.
입주자모집공고일 이전 과천시에 1년이상 거주하면 해당지역, 그렇지 않은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해야 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 등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8~30일 3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분양가 10%며 중도금 70% 가운데 60%는 대출 가능하다.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과천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프레스티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11개동·144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이중 전용면적 △49㎡ 44가구 △59㎡ 70가구 △74㎡ 98가구 △84㎡ 73가구 △99㎡ 2가구 등 28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인근에 수도권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이마트과천점·과천시청·과천시민회관이 위치했다. 교육시설은 과천외고 등 6개 초·중·고교가 인접했다.
단지 최상층엔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리지를 조성한다. 관악산·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도 들어선다.
평면은 전용면적 49㎡를 포함, 복층형을 제외한 모든 세대가 4베이 구조로 설계된다. 천장고는 2.5m다.
커뮤니티시설은 피트니스클럽·골프연습장·사우나·어린이도서관·1인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조식서비스 설비와 수영장도 마련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과천은 서울 서초구에 인접해 강남 접근성이 좋은데다 녹지율이 80%이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며 "프레스티어자이는 향후 과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