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엘앤파트너스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마녀공장을 인수한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날 오전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마녀공장의 해외 확장성을 눈여겨보고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녀공장은 최근 ‘K뷰티’ 인기에 힘입어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 및 일본·중국·러시아·유럽·미국 등 전 세계 65개 이상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상반기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8% 급증했다.
지난해 7월 미국의 대형 유통사인 코스트코·얼타의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입점했다.
마녀공장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050억 원, 영업이익은 159억 원을 기록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앞서 버거 프랜차이즈인 맘스터치를 인수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날 오전 마녀공장의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보유 지분 51.87%를 19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700억원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마녀공장의 해외 확장성을 눈여겨보고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녀공장은 최근 ‘K뷰티’ 인기에 힘입어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 및 일본·중국·러시아·유럽·미국 등 전 세계 65개 이상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지난해 상반기 미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8% 급증했다.
지난해 7월 미국의 대형 유통사인 코스트코·얼타의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입점했다.
마녀공장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050억 원, 영업이익은 159억 원을 기록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앞서 버거 프랜차이즈인 맘스터치를 인수해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