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8일 교내 누리관에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주요 기술 분야 IP 확보를 위한 기술 분석 ▲글로벌 IP 거래와 라이선싱 등 수익화 프로젝트 추진 ▲기술개발 공동 수행 ▲기술매칭과 사업화 ▲기술교육과 신기술 동향 관련 학술행사·홍보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영욱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 IP를 적극 활용하며 글로벌 IP, 특히 표준특허의 고도화를 지원함으로써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주요 기술 분야 IP 확보를 위한 기술 분석 ▲글로벌 IP 거래와 라이선싱 등 수익화 프로젝트 추진 ▲기술개발 공동 수행 ▲기술매칭과 사업화 ▲기술교육과 신기술 동향 관련 학술행사·홍보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영욱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 IP를 적극 활용하며 글로벌 IP, 특히 표준특허의 고도화를 지원함으로써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