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글로벌대학원 K콘텐츠비즈니스학과가 지난 2일 교무회의실에서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K콘텐츠 교육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K콘텐츠비즈니스학과 김민주 주임교수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김재홍 부대표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K-콘텐츠 교육 기회 제공 확대를 위한 단기 캠프 운영 시 교육 프로그램 제공 △국내·외 초·중·고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각종 문화행사 등에 대한 후원·홍보 협조 및 특강 지원 △학교 우수 학생에 대한 기획사 우선 스카우트 협의 기회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단기 캠프는 다음 달 이후 진행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K-댄스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한류 콘텐츠의 지속가능한 세계화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안무가인 리아킴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안무가들이 활동하며, K-팝 안무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재홍 부대표는 "K-댄스는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민주 주임교수는 "세계적인 K-댄스 콘텐츠 기업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뜻깊은 첫걸음을 내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의 교육과 실무 현장이 긴밀히 연결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협약식에는 K콘텐츠비즈니스학과 김민주 주임교수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김재홍 부대표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K-콘텐츠 교육 기회 제공 확대를 위한 단기 캠프 운영 시 교육 프로그램 제공 △국내·외 초·중·고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각종 문화행사 등에 대한 후원·홍보 협조 및 특강 지원 △학교 우수 학생에 대한 기획사 우선 스카우트 협의 기회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단기 캠프는 다음 달 이후 진행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K-댄스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한류 콘텐츠의 지속가능한 세계화 방안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공동 창립자이자 수석 안무가인 리아킴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안무가들이 활동하며, K-팝 안무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재홍 부대표는 "K-댄스는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민주 주임교수는 "세계적인 K-댄스 콘텐츠 기업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뜻깊은 첫걸음을 내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의 교육과 실무 현장이 긴밀히 연결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