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 포천시 김종훈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경제적 사정으로 해외연수 경험을 갖기 어려운 청년에게 연수 기회를 주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포천시 사업의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총 2억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삼육대는 포천시에 사는 청년(만 19~49세) 20명을 선발해 캐나다 틴데일대학교에서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생 중에는 포천시에 사는 삼육대 재학생과 졸업생도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제해종 총장과 정성진 대학일자리본부장, 포천시 김종훈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경제적 사정으로 해외연수 경험을 갖기 어려운 청년에게 연수 기회를 주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올해 포천시 사업의 수탁기관으로 선정돼 총 2억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삼육대는 포천시에 사는 청년(만 19~49세) 20명을 선발해 캐나다 틴데일대학교에서 4주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생 중에는 포천시에 사는 삼육대 재학생과 졸업생도 포함됐다.
선발된 청년들은 국내에서 30시간 이상 집중 사전교육을 받은 뒤 지난달 29일 캐나다 현지로 출발했다.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어학연수 △진로교육·직무체험·기업탐방 등 진로탐색 △문화체험 △팀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다. 연수비, 항공료, 숙식비, 교통비, 현지 보험료 등 모든 경비는 전액 무료다.
삼육대는 연수 후에도 대학일자리본부를 통해 진로지도·상담, 취업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연수생 대표 김유찬 씨는 "해외연수 기회를 마련해준 포천시와 삼육대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연수가 국경을 넘어 다양한 사람과 생각을 마주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런 경험이 참가자들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삼육대는 연수 후에도 대학일자리본부를 통해 진로지도·상담, 취업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연수생 대표 김유찬 씨는 "해외연수 기회를 마련해준 포천시와 삼육대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연수가 국경을 넘어 다양한 사람과 생각을 마주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새롭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런 경험이 참가자들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