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4일 본관 접견실에서 의과대학 동창 14인으로부터 '이화 새 시대 발전기금' 1억7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윤석완 성완산부인과 원장(의학과 76년 졸업), 오혜숙 오혜숙산부인과 원장(78졸), 임선영 임선영산부인과 원장(82졸), 피상순 안산우리정신건강의학과 원장(84졸), 김영주 이화여대 의학과 교수(88졸), 하은희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장(87졸), 박혜영 힘찬병원 이사장(89졸)이 기부자 대표로 참석했다. 이화여대에선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이 함께했다.
이번 기금은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을 중심으로 통합적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 전략을 실천하는 각종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은 이화의 나눔 정신을 지역사회와 글로벌 사회로 확산하고자 올해 초 총장 직속기관으로 설립됐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의 '케냐 카지아도주 모성과 신생아 전문의료센터 구축 PMC()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이화여대의 글로벌 사회공헌·공공보건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은희 초대 글로벌사회공헌원장은 "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고 흔쾌히 도움을 주신 동창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운영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이향숙 총장은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은 이화여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실천적 리더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앞으로 이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학교의 중요한 발전계획에 공감하고 지원해 주신 기부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기부자들은 "이화의 정신이 곧 사회공헌의 정신"이라며 "이화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실천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윤석완 성완산부인과 원장(의학과 76년 졸업), 오혜숙 오혜숙산부인과 원장(78졸), 임선영 임선영산부인과 원장(82졸), 피상순 안산우리정신건강의학과 원장(84졸), 김영주 이화여대 의학과 교수(88졸), 하은희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장(87졸), 박혜영 힘찬병원 이사장(89졸)이 기부자 대표로 참석했다. 이화여대에선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이 함께했다.
이번 기금은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을 중심으로 통합적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 전략을 실천하는 각종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은 이화의 나눔 정신을 지역사회와 글로벌 사회로 확산하고자 올해 초 총장 직속기관으로 설립됐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의 '케냐 카지아도주 모성과 신생아 전문의료센터 구축 PMC()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이화여대의 글로벌 사회공헌·공공보건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은희 초대 글로벌사회공헌원장은 "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고 흔쾌히 도움을 주신 동창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운영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이향숙 총장은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은 이화여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실천적 리더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앞으로 이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학교의 중요한 발전계획에 공감하고 지원해 주신 기부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기부자들은 "이화의 정신이 곧 사회공헌의 정신"이라며 "이화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실천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