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는 ARETE교양대학 전공자율선택제 학부가 지난 13일부터 1박2일간 경기미래교육원 양평캠퍼스에서 '2026 동덕비전로드 캠프'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 진로 탐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장은정 ARETE교양대학장과 전공자율주임교수 등 총 8명의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2학년 선배들도 함께해 후배들에게 대학 생활과 전공 선택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 진로 탐색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장은정 ARETE교양대학장과 전공자율주임교수 등 총 8명의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했다. 2학년 선배들도 함께해 후배들에게 대학 생활과 전공 선택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장 학장은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 학장은 진로 탐색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짚었다.
박지연 방송인 겸 아나운서는 '나를 브랜딩하는 첫 목소리' 특강에서 목소리와 표현력을 통해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후 학생들은 '동덕자율RUN페스타' 체육대회를 통해 팀워크를 다지며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장 학장은 "이번 행사가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줄이고, 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연 방송인 겸 아나운서는 '나를 브랜딩하는 첫 목소리' 특강에서 목소리와 표현력을 통해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후 학생들은 '동덕자율RUN페스타' 체육대회를 통해 팀워크를 다지며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장 학장은 "이번 행사가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줄이고, 학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