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19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대한체육회 관계자와 국가대표 선수단 및 지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메달리스트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도 함께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선수와 지도자에게 총 8억60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기념품을 지급한다.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는 3억원,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인 김상겸 선수와 유승은 선수에게는 각각 2억원과 1억원이 수여된다. 지도자에게도 총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롯데는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아 종목 육성을 지원해왔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300억원 이상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금을 포함하면 약 800억원을 투자했다.
롯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대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9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대한체육회 관계자와 국가대표 선수단 및 지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메달리스트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도 함께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선수와 지도자에게 총 8억60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기념품을 지급한다.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는 3억원,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인 김상겸 선수와 유승은 선수에게는 각각 2억원과 1억원이 수여된다. 지도자에게도 총 2억5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롯데는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를 맡아 종목 육성을 지원해왔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300억원 이상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금을 포함하면 약 800억원을 투자했다.
롯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대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