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 자연캠퍼스 일대에서 ‘2026 벚꽃축제 및 단과대학 연합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따로 운영하던 벚꽃축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진행했다.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따로 운영하던 벚꽃축제와 단과대학 축제를 통합해 진행했다. 재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 기간 산학협력관 일대에는 돗자리와 테이블 대여 부스, 포토부스, 푸드트럭, 테이블 존 등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벚꽃길에선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게임, 음식 판매, 소개팅 이벤트, 보물찾기 등 단과대학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됐다.
첫날 오후에는 야외음악당에서 중앙동아리 공연에 이어 3인조 힙합그룹 호미들(Homies)의 무대가 펼쳐졌다.
둘째 날에는 동아리 체험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엔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트(Hearts2Hearts)의 공연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동아리 체험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엔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트(Hearts2Hearts)의 공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