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학원, 11일 학부 학위수여식 개최인문캠퍼스 1128명·자연캠퍼스 1037명 졸업임연수 총장 "사회를 건강하게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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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원 학위수여식.ⓒ명지대
명지대학교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인문·자연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대학원 학위수여식은 10일 서울 인문캠퍼스 교회 사랑홀과 경기용인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각각 열렸다. 인문캠퍼스에선 일반대학원과 전문·특수대학원 석·박사 320명, 자연캠퍼스에선 일반대학원과 산업대학원 석사 187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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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대학원 교육은 익숙한 답을 반복하는 대신, 아직 이름 붙여지지 않은 질문을 마주하는 과정"이라며 "그 사유의 힘을 바탕으로 대학의 설립정신과 이념을 가슴에 새기고 사회를 건강하게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축사하는 임연수 총장.ⓒ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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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 학위수여식.ⓒ명지대
학부 학위수여식은 11일 인문·자연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됐다. 인문캠퍼스에선 인문대학과 사회과학대학 등 6개 단과대학에서 총 1128명이, 자연캠퍼스에선 화학생명과학대학, ICT융합대학 등 5개 단과대학에서 총 1037명이 졸업의 영예를 안았다.임 총장은 인문캠퍼스 학위수여식에서 "불확실함 앞에서도 스스로 중요하다고 믿는 가치를 따라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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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캠퍼스 학위수여식에선 각 전공 주임교수가 학위 증서를 수여했다. 이사장상·총장상·학장상 등도 수여했다.박강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장은 "숨은 날개를 펼쳐 세상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어떤 난관 앞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총장 축사를 대독했다. -
- ▲ 명지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임연수 총장.ⓒ명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