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판매하는 컵과일 ‘하루 한 컵 레드’가 포장 인쇄 오류로 전국 매장에서 판매 중단됐다.
2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최근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컵과일 ‘하루 한 컵 레드’ 판매를 중단했다.
하루 한 컵 레드는 스타벅스가 2016년 내놓은 제품으로 사과와 대추 방울토마토로 구성됐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포장 인쇄 오류로 인한 것”이라면서 “어제부터 발주가 시작됐으며 내일부터 판매가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최근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컵과일 ‘하루 한 컵 레드’ 판매를 중단했다.
하루 한 컵 레드는 스타벅스가 2016년 내놓은 제품으로 사과와 대추 방울토마토로 구성됐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포장 인쇄 오류로 인한 것”이라면서 “어제부터 발주가 시작됐으며 내일부터 판매가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