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청사 대강당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시교육청 선수단 꿈 다짐식’을 연다고 밝혔다.
시교육청과 서울시체육회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4374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43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열고 904명의 학생 선수를 서울 대표로 선발했다. 지난해(856명)보다 48명 늘었다.
올해 소년체전은 이달 23~26일 부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1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 24종목, 중등부 40종목을 각각 치른다.
서울은 금메달 65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경상남도에서 열린 제54회 대회에선 금 62개, 은 69개, 동메달 63개를 따냈다. 서울은 육상·수영 등 기초종목과 양궁·태권도 등 개인종목에서 강세를 보인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비, 안전교구 설비비, 지도자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며 “방과 후와 휴일을 이용해 강화·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인권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 선수단은 공모를 통해 올해 대회 슬로건을 ‘Let's LEARN!, Let's RUN!(배우고, 나아가자)’으로 정했다.
시교육청과 서울시체육회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4374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43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열고 904명의 학생 선수를 서울 대표로 선발했다. 지난해(856명)보다 48명 늘었다.
올해 소년체전은 이달 23~26일 부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1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 24종목, 중등부 40종목을 각각 치른다.
서울은 금메달 65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경상남도에서 열린 제54회 대회에선 금 62개, 은 69개, 동메달 63개를 따냈다. 서울은 육상·수영 등 기초종목과 양궁·태권도 등 개인종목에서 강세를 보인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비, 안전교구 설비비, 지도자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며 “방과 후와 휴일을 이용해 강화·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인권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 선수단은 공모를 통해 올해 대회 슬로건을 ‘Let's LEARN!, Let's RUN!(배우고, 나아가자)’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