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 공원에서 ‘2026 제3회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독서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등 대전환 시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운영한다. 장소도 기존 정독도서관, 서울공예박물관 일대에서 경희궁 공원으로 옮겼다.
시교육청 소속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은 경희궁 공원과 시교육청 종로청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독서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라는 주제로,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등 대전환 시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운영한다. 장소도 기존 정독도서관, 서울공예박물관 일대에서 경희궁 공원으로 옮겼다.
시교육청 소속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은 경희궁 공원과 시교육청 종로청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항해 출발~’을 표어로, 총 7개의 ‘풍덩’ 섹션을 구성했다.
△책 속에 풍덩 섹션은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야외 독서존을 마련하고, 하루 10분 이상 북웨이브 100일 챌린지 도전 등을 진행한다. △공연에 풍덩은 독서가족 100가족 선언식,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 물리박사 김상욱의 북콘서트, 미니 독서골든벨, 북웨이브 댄스댄스 △놀이에 풍덩은 빵빵 책방 서울매그넷고 등 다양한 독서 관련 체험 부스, 북웨이브 탐험 길찾기 & 스탬프 투어 미션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 속으로 풍덩은 건강·청렴 북큐레이션, 독서 네컷 등 참여형 활동 △만남에 풍덩은 구독형 전자도서관 체험, 북웨이브 여권 배부 △상상 속으로 풍덩은 유아·어린이 대상 헌책을 활용한 생태 놀이형 독서 △시원한 바람에 풍덩은 실내 휴식 공간과 책 나눔 행사, 독서가방 만들기 등 실내 참여 활동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시교육청 북웨이브 홈페이지,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디지털 매체에 익숙해진 학생과 시민에게 독서의 가치와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생태·환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독서 축제에 접목한 만큼 경희궁 공원의 푸른 자연 속에서 온 세대가 어우러져 소통하며 ‘독서 서울’ 문화를 정립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 속에 풍덩 섹션은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야외 독서존을 마련하고, 하루 10분 이상 북웨이브 100일 챌린지 도전 등을 진행한다. △공연에 풍덩은 독서가족 100가족 선언식,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 물리박사 김상욱의 북콘서트, 미니 독서골든벨, 북웨이브 댄스댄스 △놀이에 풍덩은 빵빵 책방 서울매그넷고 등 다양한 독서 관련 체험 부스, 북웨이브 탐험 길찾기 & 스탬프 투어 미션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 속으로 풍덩은 건강·청렴 북큐레이션, 독서 네컷 등 참여형 활동 △만남에 풍덩은 구독형 전자도서관 체험, 북웨이브 여권 배부 △상상 속으로 풍덩은 유아·어린이 대상 헌책을 활용한 생태 놀이형 독서 △시원한 바람에 풍덩은 실내 휴식 공간과 책 나눔 행사, 독서가방 만들기 등 실내 참여 활동 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시교육청 북웨이브 홈페이지,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디지털 매체에 익숙해진 학생과 시민에게 독서의 가치와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생태·환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독서 축제에 접목한 만큼 경희궁 공원의 푸른 자연 속에서 온 세대가 어우러져 소통하며 ‘독서 서울’ 문화를 정립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