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지난 16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자생한방병원과 의료복지·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겸 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연구·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자원봉사 활동 ▲홍보·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자생한방병원은 1988년 청파 신광렬 선생의 의료철학을 이어받아 개원한 자생한의원을 모체로 하며 한의학의 과학화·세계화·표준화를 선도하는 비수술 척추 전문 병원이다. 자생생명공학연구소 등을 운영하며 천연물 기반 의약품 연구도 수행한다. 2011년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 지정 한방척추병원, 2021년 국내 최초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 의사 보수교육기관 인증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의료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상명대는 천안캠퍼스에 융합기술대학을 두고 간호학과를 비롯해 식품공학과, 스포츠융합학부,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글로벌금융경영학과를 운영한다. 학제 간 융합교육과 융합연구를 추구한다. 미래 의료 수요의 핵심인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성 식품 개발,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공동 연구나 인재 양성을 위한 임상실습·실무 경험 제공 등의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총장은 “한의학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해 온 자생한방병원의 연구 역량과 상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미래 의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협력하겠다”며 “아울러 상명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자생한방병원의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과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겸 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연구·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자원봉사 활동 ▲홍보·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자생한방병원은 1988년 청파 신광렬 선생의 의료철학을 이어받아 개원한 자생한의원을 모체로 하며 한의학의 과학화·세계화·표준화를 선도하는 비수술 척추 전문 병원이다. 자생생명공학연구소 등을 운영하며 천연물 기반 의약품 연구도 수행한다. 2011년 국내 최초 보건복지부 지정 한방척추병원, 2021년 국내 최초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 의사 보수교육기관 인증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의료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상명대는 천안캠퍼스에 융합기술대학을 두고 간호학과를 비롯해 식품공학과, 스포츠융합학부,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글로벌금융경영학과를 운영한다. 학제 간 융합교육과 융합연구를 추구한다. 미래 의료 수요의 핵심인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성 식품 개발, 보건의료 등의 분야에서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공동 연구나 인재 양성을 위한 임상실습·실무 경험 제공 등의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총장은 “한의학의 과학화·표준화를 선도해 온 자생한방병원의 연구 역량과 상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미래 의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협력하겠다”며 “아울러 상명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자생한방병원의 의료서비스 이용 지원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