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빙과 성수기를 앞두고 대표 파우치형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패키지 개선도 함께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지난 6월 18일 ‘설레임 쿨리쉬 ION LEMON AFTER RUN’ 제품을 품목보고했다.
제품명으로 미뤄 운동 후 상쾌함을 강조한 콘셉트의 신제품으로 추측된다. 최근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 초콜릿’과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를 선보인 데 이어 추가 제품군 확장을 위함으로 풀이된다.
설레임 쿨리쉬는 지난해 일본 롯데의 인기 아이스크림 브랜드 ‘쿨리쉬’를 국내 설레임 브랜드에 통합해 선보인 라인이다. 기존 설레임이 밀도 높고 쫀쫀한 질감을 강조했다면, 설레임 쿨리쉬는 미세 얼음 입자를 더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확대와 함께 소비자 불편 개선에도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출시 24주년을 맞은 설레임에 미세발포 기술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도입했다.
패키지 내포와 외포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하고 질소를 충전해 손에 전달되는 냉기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단열 성능평가 결과 기존 패키지 대비 손시림 현상이 48%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입구도 확대했다. 쉐이크 형태의 특성상 꽁꽁 언 상태에서는 취식이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신규 패키지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기존 설레임 라인업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패키지 개선도 함께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지난 6월 18일 ‘설레임 쿨리쉬 ION LEMON AFTER RUN’ 제품을 품목보고했다.
제품명으로 미뤄 운동 후 상쾌함을 강조한 콘셉트의 신제품으로 추측된다. 최근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 초콜릿’과 ‘설레임 쿨리쉬 멜론소다’를 선보인 데 이어 추가 제품군 확장을 위함으로 풀이된다.
설레임 쿨리쉬는 지난해 일본 롯데의 인기 아이스크림 브랜드 ‘쿨리쉬’를 국내 설레임 브랜드에 통합해 선보인 라인이다. 기존 설레임이 밀도 높고 쫀쫀한 질감을 강조했다면, 설레임 쿨리쉬는 미세 얼음 입자를 더해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확대와 함께 소비자 불편 개선에도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출시 24주년을 맞은 설레임에 미세발포 기술을 적용한 신규 패키지를 도입했다.
패키지 내포와 외포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하고 질소를 충전해 손에 전달되는 냉기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단열 성능평가 결과 기존 패키지 대비 손시림 현상이 48%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입구도 확대했다. 쉐이크 형태의 특성상 꽁꽁 언 상태에서는 취식이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신규 패키지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기존 설레임 라인업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