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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야채와 과일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신세계백화점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야채와 과일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대표 상품은 친환경 오이 (2입) 4천 9백원, 친환경 애호박 (1개) 4천 8백원, 친환경 대파 (300g) 3천 9백원, 친환경 토마토 (800g) 1만 1천 8백원, 친환경 블루베리 (100g) 1만 8백원 등이다.특가 상품은 전국의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필드하남점, 김해점, 마산점 제외 /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 트웰브마켓 청담 포함, 사진=신세계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