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3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희망멘토링 분야에서 [대한적십자총재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과 장애가정 청소년을 1:1로 매칭해 청소년의 자립기반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두드림U+요술통장]이 우수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두드림U+요술통장]은 부모에게 장애가 있거나 본인이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시점에 자립기반을 형성할 수 있도록 회사와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 후원과 멘토링 하는 활동이다.
올해에는 135명의 임직원 멘토와 회사가 총 2억4,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두드림U+요술통장]은 지난 2010년 100명의 장애가정 청소년을 시작으로, 2012년 125명, 올해 135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3년 현재까지 60명의 청소년이 대학에 입학하거나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멘토링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두드림U+요술통장 프로그램을 통해 짧게는 2년, 길게는 5년 간 멘티들을 후원해 온 135명의 임직원 멘토들께 감사드린다.”
-<백용대> LG유플러스 CSR팀장
[사진출처 = LG유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