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A 관련 특허출원 비율이
세계 다른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크게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의 LTE-A 표준화 관련된 기술 출원이 증가하면서 2008년 말 시작된 LTE-A 관련 특허는 2010년을 기점으로 급증했다.
현재까지도 표준화 관련 기술 출원은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의 LTE-A 표준화 관련된 기술 출원이 증가하면서 2008년 말 시작된 LTE-A 관련 특허는 2010년을 기점으로 급증했다.
현재까지도 표준화 관련 기술 출원은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LTE-A 기술 특허 비율은 국내가 65%, 해외가 35% 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LG전자가 특허출원에 있어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건에 한해 국내외 전체 특허출원 건수 1799건 중 [LG전자]가 426건으로 24%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삼성전자]가 295건으로 16%의 비율을 보였다.
통신사의 경우 [SK텔레콤]이 68건 4%, [KT]가 51건 3%를 차지했다.
해외 업체의 경우에는 [퀄컴]이 272건 1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에릭슨이 43건, 2%를 차지했다.
한편, 3GPP는 지난해 4세대 이동통신 표준인 LTE-A를 마무리하고 현재는 4세대 이후(Beyond 4G)와 5세대 표준을 준비하고 있다.
[LTE-A]는 LTE가 사용하는 여러 주파수 대역을 하나의 주파수 대역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이론상 LTE 최고 속도 75Mbps 대비 2배 빠른 150Mbps 속도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