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현대건설

 

 

[현대건설]
최고 22.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청약접수를 마쳤다.

 

2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마곡지구에 선보인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청약 결과
496실 모집에 6,051명이 몰려,
평균 1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2.8대 1로
전용 22.44~22.79㎡ 2군에서 나왔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1군 브랜드가 거의 없었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브랜드와 대단지 프리미엄,
알짜입지까지 갖춰 청약이 높게 나왔다."


이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1분거리에 있으며
전용 22.44~42.87㎡, 총 496실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10만원대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4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