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주 분양시장은
설 연휴 여파로 썰렁한 분위기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 주 청양 접수 아파트는 전국 1개 사업장, 31가구다.

당첨자발표는 2곳,
계약은 3곳이며 모델하우스 오픈은 없다.

 

청약 접수

 

오는 27일 경남 밀양 삼문동에 들어서는 후분양 단지
[밀양 아이리스 여울]이 청약일정을 시작한다.
총 31가구의 소규모 단지로
전용 77·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77㎡ 1억7,972만원,
84㎡A 1억9,511만원,
85㎡B 1억9,533만원이다. 

일정은
27일 1·2순위, 28일 3순위,
5일 당첨자 발표,
10~12일 계약이다. 

입주는 오는 2월부터 가능하다.

 

당첨자발표

 

경남 밀양 [밀양한성사랑채뷰]의 청약당첨자를
오는 28일 발표한다.

이 단지는 134가구 모집에 311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최종 2.32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경남 창원 [중흥S클래스프라디움2차]의 청약당첨자도
같은날 발표된다.

 

계약

 

계약일정을 진행하는 사업장은
서울 동대문 [동대문형인휴아름],
서울 양천 [신정뉴타운롯데캐슬],
경기 연천군 [전곡가람채] 등이다. 

3곳 모두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 ⓒ부동산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