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3일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28조339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1조305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률 4.6%를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재고 손실이 발생했지만, 견조한 정제마진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며 "올해도 유가가 계속 하락하면서 재고 손실이 발생하는 등 경영 환경이 불투명해지고 있어 향후 실적을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S칼텍스의 견조한 실적은 (주)GS의 흑자 전환에 원동력이 됐다. 지난해 12조301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보다 13.2% 더 많은 매출을 올린 (주)GS는 1조5818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재고 손실이 발생했지만, 견조한 정제마진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며 "올해도 유가가 계속 하락하면서 재고 손실이 발생하는 등 경영 환경이 불투명해지고 있어 향후 실적을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S칼텍스의 견조한 실적은 (주)GS의 흑자 전환에 원동력이 됐다. 지난해 12조301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보다 13.2% 더 많은 매출을 올린 (주)GS는 1조5818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