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주상복합단지에만 적용하는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6년 만에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주상복합 단지에만 적용하는 브랜드다. 호반건설은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입주민이 선호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11년 첫 분양한 판교 호반 써밋플레이스, 광교 호반 써밋플레이스 등에서 모두 조기 분양 완료바 있다.
호반건설은 기존 베르디움 브랜드와 함께 수요자의 다양성을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올해 △시흥 은계지구 △광주 서구 △하남 미사지구 △시흥 배곧신도시 등에서 써밋플레이스를 선보인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의 장점과 생활 편의성을 두루 갖춘 주상복합단지에 써밋플레이스를 적용하겠다"며 "이번에 새롭게 BI 디자인을 개편하고 미사 강변 등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호반건설, 주상복합 브랜드 '호반 써밋플레이스' BI 교체
내달 미사 강변, 시흥 배곧 등서 4천여가구 분양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