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주년을 맞은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한정판 특가 패키지를 판매한다.
지난해 4월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는 다음달 개장 1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해 파라다이스는 20만원 대 한정판 패키지 등이 포함된 '시티 파티(City Party)'를 다음 달 부터 진행한다.
두 가지 옵션의 스페셜 패키지로 선보이는 '해피버스데이 오브 파라다이스시티'는 20만원 대 금액에 풍성한 혜택을 더한 한정판 상품이다.
오픈 1주년인 다음달 20일에만 진행하는 '와우 딜' 옵션은 파라다이스시티를 20만 원(디럭스 룸, 성인 2인 기준)에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패키지다.
이 상품은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무료 조식 혜택을 제공하며 수영장,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주년 스페셜' 옵션은 최저 21만 원(디럭스 룸, 성인 2인 기준)의 특가부터 진행된다. 5만 원 상당의 조식 뷔페를 인당 1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은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판매한다.
리조트 내 레스토랑 등에서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공연장 ‘루빅’에서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1주년 콘서트도 열린다. 예약과 관련한 문의는 파라다이스시티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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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주년' 파라다이스시티, 특가 패키지 판매… 4월 한달 20만원 대 '와우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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