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의 스파오는 외식 브랜드 GFFG와 협업해 파자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스파오의 스테디셀러인 파자마에 GFFG가 운영하는 ‘노티드도넛’, ‘다운타우너’, ‘리틀넥’ 등 6개 푸드 브랜드의 특징을 접목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스파오X노티드 파자마’는 노티드도넛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와 핑크를 사용해 포근하고 달콤한 브랜드의 느낌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각 브랜드의 특성을 나타내는 대표 컬러로 입는 재미를 더했다.
스파오와 GFFG가 함께한 이번 파자마 컬렉션은 26일 정오에 스파오 닷컴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12월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이번 협업은 스파오의 스테디셀러인 파자마에 GFFG가 운영하는 ‘노티드도넛’, ‘다운타우너’, ‘리틀넥’ 등 6개 푸드 브랜드의 특징을 접목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스파오X노티드 파자마’는 노티드도넛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와 핑크를 사용해 포근하고 달콤한 브랜드의 느낌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각 브랜드의 특성을 나타내는 대표 컬러로 입는 재미를 더했다.
스파오와 GFFG가 함께한 이번 파자마 컬렉션은 26일 정오에 스파오 닷컴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12월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