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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베스띠벨리, 배우 채시라와 26년 만에 재회

아프로디테의 29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채시라 선정베스띠벨리, 브랜드 1대 모델 채시라, 브랜드 전성기 이끌어모델로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 및 멘토링 공개

입력 2020-12-17 11:37 | 수정 2020-12-17 12:17

▲ 배우 채시라ⓒ신원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는 운영 중인 팟캐스트 인터뷰 채널 ‘아프로디테’의 29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채시라와 함께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채시라는 1990년대 베스띠벨리의 1대 모델로 활동하며 당시 사회에 진출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은 시대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베스띠벨리는 ‘그녀는 프로다, 프로는 아름답다’라는 광고 카피를 내세우며 히트시켰던 TV 광고의 주인공인 배우 채시라와 ‘아프로디테’를 통해 26년 만에 재회하며 깊은 인연을 보여줬다.

인터뷰 전문 팟캐스트 채널 ‘아프로디테’는 ‘아름다운 프로들의 디테일한 이야기’를 줄인 말로,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30명의 여성 리더를 선정해 그녀들의 성공 스토리와 삶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프로디테’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사회적 피로감이 쌓인 청취자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베스띠벨리는 1990년대 당시 최고 톱스타였던 채시라를 브랜드 1대 모델로 기용해 ‘일하는 여자’ 콘셉트로 당시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많은 여성의 롤 모델이 되며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아프로디테’ 29회 인터뷰이로 참여한 배우 채시라는 인터뷰를 통해 30년 전 베스띠벨리와 함께한 추억을 회상하며 당시 베스띠벨리의 옷을 처음 접했던 설레임에 대해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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