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15일 충청북도 괴산의 육군학생군사학교를 찾아 하계 입영훈련 중인 성신여대 제218학군단 학군사관후보생(ROTC)을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이어지는 하계입영훈련은 3·4학년 학군단 후보생을 대상으로 각 4주간 전투 지휘자 역할 수행을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분대공격, 방어, 독도법, 수류탄, 개인화기 등을 훈련한다.
이날 이원호 성신여대 교학부총장은 김동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 환담하고, 후보생 격려의 의미를 담아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교학부총장은 "폭염 속에도 힘든 군사훈련을 이겨내는 모든 학군단 후보생이 자랑스럽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유능한 장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1년 12월에 창설한 성신여대 제218학군단은 2012년 첫 학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한 이래 매년 30여 명의 장교를 배출하고 있다. 학군단 역사가 길지 않지만, 임관 시 전국 최고 성적을 기록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장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최고 학군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이어지는 하계입영훈련은 3·4학년 학군단 후보생을 대상으로 각 4주간 전투 지휘자 역할 수행을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분대공격, 방어, 독도법, 수류탄, 개인화기 등을 훈련한다.
이날 이원호 성신여대 교학부총장은 김동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 환담하고, 후보생 격려의 의미를 담아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교학부총장은 "폭염 속에도 힘든 군사훈련을 이겨내는 모든 학군단 후보생이 자랑스럽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유능한 장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1년 12월에 창설한 성신여대 제218학군단은 2012년 첫 학군사관후보생을 선발한 이래 매년 30여 명의 장교를 배출하고 있다. 학군단 역사가 길지 않지만, 임관 시 전국 최고 성적을 기록해 대통령 표창을 받은 장교를 배출하는 등 전국 최고 학군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