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지난달 25·26일 열린 '2024 국제로봇콘테스트(IRC)' 휴머노이드 로봇스포츠대회 조종부문 창작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행사로, 올해는 전시회와 경진대회, 학술대회 등을 통합해 열렸다. 14개 대회 44개 종목에 총 1068개 팀 2360여 명이 참가했다.
산업부 장관상을 받은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김선우(3학년)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사업단의 지원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지능형로봇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태구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사업단은 실습 위주의 로봇교육과 최신 로봇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자재 지원 등 좋은 교육환경을 갖췄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경진대회 참가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명대는 지난 2021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 수행을 위해 사업단을 설치하고 지능형로봇학과를 신설했다. 사업단에는 상명대 천안캠퍼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증강현실(AR)·가상현실(VR)미디어디자인전공이 참여한다. 내년부턴 인공지능(AI)모빌리티공학과도 신설, 운영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행사로, 올해는 전시회와 경진대회, 학술대회 등을 통합해 열렸다. 14개 대회 44개 종목에 총 1068개 팀 2360여 명이 참가했다.
산업부 장관상을 받은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김선우(3학년)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사업단의 지원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지능형로봇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태구 상명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사업단은 실습 위주의 로봇교육과 최신 로봇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자재 지원 등 좋은 교육환경을 갖췄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경진대회 참가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명대는 지난 2021년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 수행을 위해 사업단을 설치하고 지능형로봇학과를 신설했다. 사업단에는 상명대 천안캠퍼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증강현실(AR)·가상현실(VR)미디어디자인전공이 참여한다. 내년부턴 인공지능(AI)모빌리티공학과도 신설,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