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 종합대학인 한국항공대학교는 지난 18일 본관 2층 이사장실에서 우주 종합 모빌리티 기업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와 위성·발사체 공동 연구·개발(R&D)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항공대 허희영 총장, 김병규 공과대학장, 이재욱 기획처장, 오현웅 산학협력단장과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신동윤 대표이사, 서성현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위성·발사체 개발 등 우주항공 분야 기술 교류와 공동 R&D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양성과 연구인력 교류 △우주항공 분야 협력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우주개발사업이 초기 단계인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위성·발사체 공동 R&D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2018년 설립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소형 인공위성을 위한 우주발사체를 개발해 발사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다. 현재 150~200㎏의 탑재체를 500㎞ 태양 동기 궤도까지 수송하는 소형 우주발사체 블루웨일(Blue Whale·대왕고래) 1을 개발 중이다. 내년 초 준궤도 시험발사체 BW 0.4의 비행 시험 이후 블루웨일 1의 상업 비행을 목표로 한다. 국내 제주도 해상과 스웨덴 에스레인지 우주 센터 등 2곳에서 발사할 예정이다.
허희영 총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교류하며 실질적인 연구성과와 사업화를 이뤄낼 것을 기대한다"며 "항공대의 위성·발사체 관련 교육·연구 경험과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위성 추진기관 관련 기술이 만나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윤 대표이사는 "오랜 연구 경험과 성과를 보유한 항공대와 협력해 뉴 스페이스(민간 우주개발) 시대 선도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빠른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항공대 허희영 총장, 김병규 공과대학장, 이재욱 기획처장, 오현웅 산학협력단장과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신동윤 대표이사, 서성현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위성·발사체 개발 등 우주항공 분야 기술 교류와 공동 R&D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양성과 연구인력 교류 △우주항공 분야 협력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우주개발사업이 초기 단계인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위성·발사체 공동 R&D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2018년 설립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는 소형 인공위성을 위한 우주발사체를 개발해 발사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다. 현재 150~200㎏의 탑재체를 500㎞ 태양 동기 궤도까지 수송하는 소형 우주발사체 블루웨일(Blue Whale·대왕고래) 1을 개발 중이다. 내년 초 준궤도 시험발사체 BW 0.4의 비행 시험 이후 블루웨일 1의 상업 비행을 목표로 한다. 국내 제주도 해상과 스웨덴 에스레인지 우주 센터 등 2곳에서 발사할 예정이다.
허희영 총장은 "양 기관이 긴밀히 교류하며 실질적인 연구성과와 사업화를 이뤄낼 것을 기대한다"며 "항공대의 위성·발사체 관련 교육·연구 경험과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발사체, 위성 추진기관 관련 기술이 만나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윤 대표이사는 "오랜 연구 경험과 성과를 보유한 항공대와 협력해 뉴 스페이스(민간 우주개발) 시대 선도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빠른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