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3·19 부동산대책 [속보]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신통기획 단지 토허제 유지 나광국 기자 입력 2025-03-19 10:51 수정 2025-03-19 10:51 ▲ 서울 송파구 공인중개사 사무실 불이 꺼져 있다ⓒ연합뉴스 관련기사 도로 오진입 알아내는 'AI 영상검지기' 도입 후 횡단 사망사고 '0건' 中 '알·테·쉬' 직구 어린이 청바지서 기준치 157배 넘는 유해물질 검출 '오쏘공' 집값대란에 서울시, 부동산정책 조직 손본다 … 전문성·소통↑ 오세훈 시장, 명태균 사건 압수수색에 "매우 기다리던 절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