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는 지난 2일 미국 국방외국어대학교(DLIFLC)와 함께 경기도 평택시 오산기지 내 무스탕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회 언어·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성대 학생처, 학생군사교육단 간부후보생과 미 국방외국어대 학생 간 교류를 통한 언어 능력 향상과 문화 이해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 미 국방외국어대에선 은종오 교수, 강 로레인 교수, 크레비 서영 교수, 조세핀 펫코브스키 교수, 김미선 교수와 학생 12명이 참석했다. 한성대에선 이상혁 학생처장, 이대로 학군단장, 김윤주 언어교육센터장, 김지호 학생장학팀 부팀장과 간부후보생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성대 학생처, 학생군사교육단 간부후보생과 미 국방외국어대 학생 간 교류를 통한 언어 능력 향상과 문화 이해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 미 국방외국어대에선 은종오 교수, 강 로레인 교수, 크레비 서영 교수, 조세핀 펫코브스키 교수, 김미선 교수와 학생 12명이 참석했다. 한성대에선 이상혁 학생처장, 이대로 학군단장, 김윤주 언어교육센터장, 김지호 학생장학팀 부팀장과 간부후보생 1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산기지 투어 ▲한성대 학군단과 미 국방외국어대 소개 ▲주제별 토의와 팀별 활동 ▲감사장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혁 한성대 학생처장은 "두 대학은 앞으로도 언어·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며 "다음 학기에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혁 한성대 학생처장은 "두 대학은 앞으로도 언어·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것"이라며 "다음 학기에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