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속보] 법원, 홈플러스 인가 전 M&A 신청 허가 결정 김보라 기자 입력 2025-06-20 15:15 수정 2025-06-20 15:15 기업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는다. 20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홈플러스에 대해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허가하고, 매각 주간사에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 관련기사 MBK "홈플러스 '인가 전 M&A'시 2.5조 규모 보통주 무상소각" 홈플러스, M&A 추진 계획 담은 회생계획안 7월10일까지 제출 홈플러스, 회생 계획안 제출 기한 7월10일로 연장 빙그레, '기업회생' 홈플러스 납품 중단 … 매일유업도 일부 냉장 제품 미공급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