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는 지난달 5~31일 총 103시간 동안 경기도교육청 소속 특수교사 229명을 대상으로 '2025 특수학교(중등)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가톨릭대 교육연수원이 경기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주관했다.
연수 과정은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과 특수교사의 역할 △특수교육에서 활용 가능한 코딩로봇 △장애학생 직업교육과 지원고용 △샌드아트 체험으로 하는 장애공감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쌍방향 온라인·대면 연수, 사이버콘텐츠 학습 등도 병행했다.
특히 지난달 23일 가톨릭대 학생미래인재관 홀 1855(학생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대면 연수 개강식에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다소니오케스트라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장애인 연주자들이 선사한 음악은 교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영아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특수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역량을 더 탄탄히 다졌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톨릭대 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미래 교육을 이끄는 교육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가톨릭대 교육연수원이 경기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주관했다.
연수 과정은 특수교사의 전문성과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과 특수교사의 역할 △특수교육에서 활용 가능한 코딩로봇 △장애학생 직업교육과 지원고용 △샌드아트 체험으로 하는 장애공감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쌍방향 온라인·대면 연수, 사이버콘텐츠 학습 등도 병행했다.
특히 지난달 23일 가톨릭대 학생미래인재관 홀 1855(학생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대면 연수 개강식에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다소니오케스트라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다. 장애인 연주자들이 선사한 음악은 교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영아 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특수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역량을 더 탄탄히 다졌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톨릭대 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미래 교육을 이끄는 교육기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