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청과 함께 지난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업사이클링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ESG 핵심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국대 참사람사회공헌센터에서 선발한 20명의 재학생 멘토는 사전 ESG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실습 위주의 ESG 교육을 진행했다.
멘티는 중구청에서 선발한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차별로 30명씩 참여했다. 우수 멘티에게는 활동 종료 후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ESG 핵심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국대 참사람사회공헌센터에서 선발한 20명의 재학생 멘토는 사전 ESG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실습 위주의 ESG 교육을 진행했다.
멘티는 중구청에서 선발한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회차별로 30명씩 참여했다. 우수 멘티에게는 활동 종료 후 표창을 수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업사이클링 텀블러 가방 만들기 ▲커피박을 재활용한 디지털(NFC) 키링 제작 ▲바다에 버려진 유리조각을 활용한 공예 체험하기 등에 참여했다.
이수예 학생처장 겸 D-ESG 사회공헌위원회(S) 분과장(미술학부 교수)은 "동국대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의 역할을 고민해 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 D-ESG 사회공헌 분야의 중점 추진 과제 중 하나"라며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 등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멘토들은 '동국 ESG 인플루언서'로서 뜻깊은 교육봉사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예 학생처장 겸 D-ESG 사회공헌위원회(S) 분과장(미술학부 교수)은 "동국대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의 역할을 고민해 왔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 D-ESG 사회공헌 분야의 중점 추진 과제 중 하나"라며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 등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멘토들은 '동국 ESG 인플루언서'로서 뜻깊은 교육봉사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